[현장 | 박번순 교수의 태국 통신①] 태국의 화인(華人)들…2017년 춘절 풍경


태국 화교의 중심은 아무래도 19세기 이후에 들어온 사람들입니다. 특히 중국의 조주는 태국 화교의 주심 고향인데 예컨대 방콕의 경우 중국계 화인의 고향은 70% 이상은 조주일 것입니다. 조주는 광동성의 동쪽에 자리잡고 있는데 조주어라는 자기들의 방언을 씁니다. 조주가 복건성과 가까운데 그래서 조주어는 광동어보다는 복건의 남쪽지방-민남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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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번순 | 고려대학교 경제학과
| Rootasia
 

[여행] "발리" 인도네시아 속의 다국적 혹은 무국적 지대 ( 2 )


전통문화와 관광산업을 접목시킨 세계적인 성공모델로 알려져 온 발리의 미래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? 발리 남부지역만 해도 과다한 개발로 호텔의 공실률이 늘고 있으며 향후 부채를 감당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유령호텔까지 등장할 수 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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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정 훈 | 인도네시아 여행가 | 오지여행 전문라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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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여행] "발리" 인도네시아 속의 다국적 혹은 무국적 지대 ( 1 )


인도네시아의 규모와 잠재력이 어느 정도인지는다음의 한 문장이 쉽게 설명해 준다.“인도네시아는 우리가 알고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 전체, 태국, 라오스, 캄보디아, 베트남, 미얀마,필리핀, 말레이시아 등을 다 합친 것과 비슷한 면적의 국토를 가졌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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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정 훈 | 인도네시아 여행가
| 오지여행 전문라이터